간단한 여자 지인 선물 추천 feat 소소한 선물

간단한 여자 지인 선물 추천 feat 소소한 선물


나이가 드니 명절 때나

한 해 마무리 시즌에

지인들을 만나면

간단한 선물들을 주고받게 됩니다. 

 

모임에 어떤 한사람이

시작하게 되면

다른 사람들도 나도 준비해서

다음번에 줘야지 하는 마음이 

생기게 됩니다. 

간단하게 선물할 수 있는

비용이 많이 비싸진 않지만

계모임이나

친구들에게 

한 해 마무리 선물로 

줄 수 있는 것들 포스팅합니다. 

 


# 선물 1 | 핸드크림

계모임 하면 보통 5명 정도인데 

너무 비싼 선물은 준비하는 나도

받는 사람도 부담스럽기 때문에 

만 원대 정도의 간단한 선물이 

좋습니다. 

 

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뭐 할지

잘 생각이 안 나요. 

 

선물하는 대상이 여자친구라면

가방에 핸드크림은 대부분

넣어 다니기 때문에 

핸드크림 선물은 주는 사람도

받는 사람도 너무 좋아요.

저는 록시땅 핸드크림 

한 세트 사서 

성향 별로 고르라고 합니다. 

1개 9,000원 정도라서

부담스럽지 않고 좋아요.

 

# 선물 2 | 립밤

가볍게 선물하기에 립밤도

좋습니다. 

버츠비나 바이오 더마 제품들은

여러 개 한꺼번에 구입하면

개당 5,000원 정도의 

비용으로 구입해서 줄 수 있어요.

립스틱은 바르지만 겨울철엔

입술이 정말 건조해지니까

저 같은 건성피부는

립밤이 필수거든요. 

 

그래서 친구들에게 립밤도 

자주 뿌립니다. 

 

 

# 선물 3 |  다꾸 스티커

다꾸스티커는

다이어리 꾸미는 스티커예요.

 

여자친구들은 대부분 다

다이어리를 씁니다. 

 

다이어리는 자신이 원하는

취향이 있기 때문에 

다이어리보다는 

귀엽고 산뜻한 다이어리

꾸미는 스티커를 사주는 것이

더 깜짝 선물이랍니다. 

 

저는 저보다 좀 어린 친구들에게

가끔 제 거 사면서 함께 주문하곤 하는데 

다꾸 스티커의 경우

가격도 2000원~3000원 정도로 

저렴하고 그리고 받으면

정말 기분이 행복해진답니다. 

 

여름휴가시즌에 해변과

파라솔 있는 다꾸스티커를

옆에 후배에게 줬을 때

후배의 함박웃음에 저도 

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. 

 

# 선물 4 |  좋은 생각

제가 매달은 아니지만

서점 가면 가끔 사는 책이

좋은 생각입니다. 

 

얇은 책 안에 좋은 생각을

할 수 있는 지혜가 그득그득

모여있거든요. 

가끔 보다 저 혼자 울컥하기도 하고

가슴이 따뜻해서 벅차기도 하고

여전히 정말 좋은 책이라

 

친구들 만날 때 가끔 2개 사서

친구도 하나 줍니다. 

 

사실 책은 본인들의 취향이 있지만

좋은 생각은 

다들 호불호 없이 좋아했어요. 

 

# 선물 5 |  세이프 케어 아로마 오일

 

 

마지막 추천드릴 제품은

세이프 케어 오일로

보통 발리 다녀오시는 분들이

여행 후 지인들 나눠준다고 

사 오는 아로마 오일이에요.

 

잠 깸 오일이라고도 불리는데 

목에 살짝 발라주면

정말 시원한 향이 납니다. 

 

 

인터넷에서 9,000원 정도로

가격도 저렴하고 

다들 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

목, 어깨 뻐근하고 

잠 오고 눈 피곤하잖아요.

 

이때 이 오일을 목뒤나 손목에 

살짝 롤링해 주시면

점차 시원함이 올라온답니다. 

 

한번 써보면 무슨 말인지

아실 거예요.

 

친구들도 너무 좋아했던

세이프케어 아로마 오일

 

다음번에도 또 선물해야겠어요.

 

이렇게 제가 자주 애용하는 

소소한 선물템을 적어보았습니다. 

 

가끔은 정말 머리를 쥐어짜도

내가 했던 선물도 기억이 안나거든요.

요렇게 적어놓고 담에 또 

선물해 줘야겠어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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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 들러주셔서 감사합니다.
건강하고 행복한 하루 보내세요 ^^
"Have a nice day~!"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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